경기도 전역의 관광지를 한 장의 티켓으로 이용할 수 있는 '경기 투어패스'와 충남 북부 지역까지 범위를 넓힌 '베이밸리 투어패스'가 다음 달 황금연휴를 앞두고 동시에 판매에 들어갑니다. <br /> <br />이번 통합 이용권은 관광객들의 비용 부담을 줄여 체류형 여행을 늘리고, 특히 경기도와 충청남도가 손을 잡고 초광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. <br /> <br />'경기 투어패스'는 도내 31개 시군의 관광지와 체험시설 130여 곳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, 24시간권과 48시간권 가운데 선택할 수 있습니다. <br /> <br />'베이밸리 투어패스'는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의 주요 관광지를 엮은 초광역 상품이며, 출시를 기념해 주요 랜드마크 두 곳을 골라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를 선착순으로 할인 판매합니다. <br /> <br />경기관광공사는 "이번 투어패스가 경기도를 대표하는 관광 상품으로 자리 잡은 만큼, 가맹점을 올해 안에 200곳까지 늘려 여행객들의 편의를 더 높이겠다"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427120904747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